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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김정일 수행 1위는 여동생 김경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여동생인 김경희(사진) 노동당 경공업부장이 올 들어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 수행 빈도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통일부는 1월 초부터 5일 현재까지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모두 34차례로 파악됐으며 이 중 김 부장이 21차례 모습을 드러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부장의 남편인 장성택 노동당 행정부장이 13회로 2위를 차지했고 김기남 노동당 비서가 11회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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