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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브리핑] 국내 첫 완역, 10권짜리 『파브르 곤충기』 外

국내 첫 완역, 10권짜리 『파브르 곤충기』

◆어린이 용으로 많이 알려진 『파브르 곤충기』(장 앙리 파브르 지음, 김진일 옮김, 현암사, 각 권 400쪽 안팎, 각 권 1만9500원)가 원전 탄생 100년 만에 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됐다. 10권으로 나온 전집은 프랑스에서 곤충학 박사학위를 받은 옮긴이가 1500여 종의 곤충 중 국내에 존재하지 않는 곤충에 일일이 우리말 이름을 붙이고, 잘못된 과학정보를 수정하는 등 3년에 걸쳐 번역에 공을 들였다. 여기에 800여 컷의 생태사진과 500여 컷의 세밀화를 넣는 등 4년간의 편집기간을 거쳐 나온 곤충기의 결정판이다.

상형문자서 명품 브랜드까지 기호·상징의 세계

◆고대 상형문자에서 세계적 브랜드까지, 2000여 가지의 기호와 상징을 풀이한 『기호와 상징』(미란다 브루스 미트포트 외 지음, 주민아 옮김, 21세기북스, 352쪽, 4만5000원)이 출간됐다. 우주, 신화와 종교, 사회와 문화 등 주제별로 묶고 그 유래와 의미, 용법을 화려한 도판을 곁들여 설명한 대항목 백과사전이다.

여행 전문가 9명이 공개하는 서울에서 노는 법

◆서울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365곳을 꼼꼼하게 소개한 『서울여행사전』(김숙현 외 지음, 터치아트, 800쪽, 2만9000원)이 나왔다. 여행 전문가 9명이 궁궐· 문화재에서 걷기 좋은 길, 공연장, 맛집, 카페, 와인바, 족발골목까지 실속 있는 정보를 소개해 계절이나 목적에 따라 쉽고 즐겁게 서울을 여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실용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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