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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포항공대·재료공학 한양대 '1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6일 2000년도 학문 분야별 대학 평가에서 포항공대가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의 1위를, 한양대가 재료공학 분야의 1위를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학과가 있는 91개 대학에 대한 학부 과정 평가에서는 포항공대에 이어 한양대 안산캠퍼스가 2위, 연세대가 3위다. 이 분야의 대학원 과정에서는 연세대.한양대.경희대 등 13개 대학이 최우수 그룹에 들었으며, 이 가운데 연세대가 1위, 경희대 2위, 한양대는 3위를 기록했다.





재료공학 분야(학부 51개.대학원 36개)에서는 학부와 대학원 모두 한양대 서울캠퍼스가 1위를 한 가운데 학부에서는 포항공대가 2위, 고려대가 3위, 대학원에서는 고려대가 2위, 포항공대가 3위를 차지했다.





서울대는 전기전자정보통신과 재료공학 분야에서 모교 출신 교수의 임용 비율이 높은 점 등 때문에 최상위권인 3위 안에 들지 못했다.





평가받기를 희망한 대학에 대해서만 실시한 컴퓨터공학 분야(대학 40개.대학원 23개)에서는 학부의 경우 영남대가 1위, 경성대.대구대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대학원은 영남대 1위, 동아대.한양대 안산캠퍼스가 공동 2위다.





한편 15개 일반대와 6개 산업대를 대상으로 실시된 종합 평가에서는 천안대가 최상위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교협은 가야대.서남대.한려대는 개선 요망 대학으로 분류, 교육환경 개선에 노력할 것을 대학측에 촉구하기로 했다.





강홍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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