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연립·다세대주택 경매 인기 최고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2년 동안 주택 경매시장에서 연립·다세대주택이 가장 인기를 많이 끈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부동산 경매 정보업체 디지털태인 조사에 따르면 2008년 2월 25일부터 올 2월 23일까지 전국 법원에서 진행된 주택 경매의 입찰경쟁률을 집계한 결과 연립·다세대가 5.1대 1로 가장 높았다. 특히 뉴타운·재개발 등의 개발이 활발한 서울과 인천에선 각각 9.3대 1과 7대 1이었다. 같은 기간 아파트 경쟁률은 5대 1이었고 단독주택은 2.8대 1이었다.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과 낙찰률(경매 진행 건수 대비 낙찰 건수)에서도 연립·다세대가 가장 높았다. 연립·다세대의 낙찰가율이 94.6%였고 아파트 81.2%, 단독주택 78.5%였다. 낙찰률의 경우 연립·다세대 37.7%, 아파트 35.2%, 단독주택 29.8%였다.



박일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