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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철교 지역 관광자원 활용”

인천 남동구가 소래포구의 명물인 옛 수인선 협궤철교를 사들여 관광명소로 리모델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24일 “소래철교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주중 소유주인 철도시설공단에 매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래철교의 매수 비용은 2003년 감정평가 결과 철교 자체는 1000여만원이지만 주변 부지 2440㎡를 포함하면 5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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