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마비성 패류독소 3,4월이 위험

마비성 패류독소는 3, 4월이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수산과학원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남해안에서 발생한 마비성 패류독소를 분석한 결과 바다 수온이 11도 되는 3,4월께 허용기준치(80㎍/100g)를 넘는 마비성 패류독소 발생 빈도가 높았다고 24일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비성 패류독소는 수온이 9도 안팎일 때 발생했다가 수온이 18도를 넘는 5월말 이후 소멸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마비성 패류독소는 조개류가 독을 품은 플랑크톤을 섭취해 몸에 쌓인 것을 말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