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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영상 등 문화콘텐트 체험하세요

3차원 영상 등 문화콘텐트를 체험할 수 있는 광주영상복합문화관이 광주시 동구 서석동 옛 광주세무서 자리에 24일 문을 열었다.



교육·전시 가능한 복합문화관
옛 광주세무서 자리에 문 열어

광주영상복합문화관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19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옛 광주세무서 부지 1598㎡에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6289㎡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소규모 전시와 공연활동이 가능한 전시 공연장이 있고, 2·3층은 과학적 원리와 문화·교육적 개념을 결합한 ‘웨스턴 마카로니 테마파크’가 구축됐다. 4층은 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업체의 마케팅 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이뤄졌으며, 5층은 문화콘텐트 전시와 체험시설로 구성됐다. 6층은 지역업체에서 제작한 캐릭터를 전시장과 3D 디지털 입체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복합영상관 등으로 이뤄졌다.



105석 규모의 영상관인 ‘G시네마’가 극장등록을 했으며, 3D디지털 입체영화 상영과 관련업체의 콘텐트 제작발표회장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영일 문화산업과장은 “광주영상복합문화관은 교육과 전시, 마케팅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시설로 지역문화산업 발전을 이끄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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