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친환경 하우징 자재 한 자리에

광주디자인센터 앞 마당에 들어선 ‘하우스앤 주택홍보관’ 전경. 광주디자인센터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하우징 자재 관련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다. [프리랜서 오종찬]
광주디자인센터는 하우징 자재 관련 제조업체의 통합 브랜드인 ‘하우스앤’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주택홍보관을 25일 오전 11시 개관한다.



광주에 ‘하우스앤 주택홍보관’ 오늘 문 열어

이 홍보관은 광주시 북구 오룡동 광주디자인센터 앞 마당에 98.7㎡ 규모로 지어졌다. SK D&D가 조립식 주택을 짓고, 하우스앤 제품으로 안방과 거실·주방·욕실·현관 등을 꾸몄다.



전시되는 하우스앤 제품은 욕실 타일과 절수 페달, 비데, 레인지 후드, 조경 벽돌, 스톤 벽화, 침구류, 방화문 등 10여 종이다.



SK D&D 직원이 상주하면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준다.



광주디자인센터는 2007년 6월부터 3년 계획으로 국비를 포함해 54억원을 들여 하우징 자재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브랜드 개발과 디자인 개발, 마케팅, 홍보 등을 해 왔다.



이 사업은 지식경제부의 지역 연고 산업 진흥사업의 하나로 시작됐다. 그 동안 40여 개 회사가 지원을 받았다. 하우스앤 브랜드와 ㈜은하의 레인지후드, ㈜동영산업의 방화문 같은 제품은 지식경제부로부터 우수디자인(GD)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광주디자인센터 하우징자재혁신사업단의 김은실 부단장은 “광주 하우징 제조업체의 우수한 제품과 SK D&D의 친환경 조립식 주택 시공 능력을 결합해 앞으로 친환경 주택시장을 이끄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062-611-5160



천창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