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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지역경제 살리기 ‘우리’가 함께합니다

중앙일보와 지식경제부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지호호(知地戶好) 지역사랑 캠페인’을 연중 진행합니다. ‘지지호호(知地戶好)’의 네 글자는 각기 고유한 의미를 갖습니다. 지(知)는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 Regional Innovation System)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인 지역특화 지식(知識)상품을 뜻합니다. 지(地)는 RIS사업을 통해 활성화하려는 지역(地域)경제를 의미합니다. 호(戶)는 지역특화 상품으로 연결되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포함한 지역살림을 뜻합니다. 마지막으로 호(好)는 캠페인 참여자 모두가 행복하다는 의미입니다. ‘지지호호 지역사랑 캠페인’은 지역특화 상품 구매를 통해 지역 내 유망기업의 판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소득과 고용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중앙일보는 지식경제부와 함께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이 구매한 지역특화상품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합니다. 수익금은 중앙일보를 통해 해당 기업 또는 공공기관 이름으로 노인 요양시설, 혼자 사는 노인, 모자 가정,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에 기부됩니다. 해당 기업의 사회공헌팀에서 자율적으로 기증할 수도 있습니다. ‘지지호호 지역사랑 캠페인’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여 방법

-일시 : 연중(설·추석 등 명절과 연말연시 특별 이벤트도 실시 예정)

-문의 : 중앙일보 마케팅본부 (02-860~3774), 지식경제부 지역특화팀(02-2110~4748)

-주관 : 지식경제부·중앙일보·RIS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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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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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