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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가입 전교조·전공노 대부분 기소 의견 곧 송치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의 민주노동당 가입 및 당비 납부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수사 대상 조합원 대부분을 기소 의견으로 다음 주 초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소환 조사 대상이 남았지만 수사자료 정리가 끝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것”이라며 “공소유지에 문제가 없을 정도의 수사가 이뤄졌다고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수사 대상 292명 가운데 이날까지 245명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송치란 경찰이 사건을 수사지휘 검사에게 넘기는 것을 말한다.



박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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