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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 의회, 통합 반대안 의결

충북 청원군의회는 19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청원·청주 통합안에 대한 반대의견 채택의 건’을 표결에 부쳐 만장일치로 통합 반대를 의결했다. 같은 생활권인 청주시와 청원군은 1994년과 2005년 통합을 시도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중앙일보 2월 16일자 22면>



청원군의회의 결정 뒤 행정안전부는 “통합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지역발전을 이룩하려는 정부, 충북 및 대다수 청원군민의 의사에 반한 결정”이라며 “지역민의 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행안부는 22일 충북도의회의 의견을 수렴한 뒤 두 지역의 통합에 필요한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청원=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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