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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상지대 동창회 “설립자가 정이사 돼야”

상지대 총동창회와 상지영서대학 총동창회는 19일 서울 광화문 정부 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과학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상지학원 설립자인 김문기 전 이사장과 당시 이사들을 정이사로 선임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교과부가 지난해 6월 김 전 이사장 측에 상지학원 정상화와 관련해 정이사 명단을 제출하라는 공문을 보내왔고 이에 이사회를 열어 정이사로 선임할 9명의 명단을 작성해 지난해 8월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유재천 상지대 총장이 ‘김 전 이사장이 학원 설립자가 아니다’라며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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