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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년이 ‘민폐 리스트’의 모든 것

‘언년이 민폐 리스트’를 들어보셨는가. 언년(이다해)은 최근 시청률 30%를 넘기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드라마 ‘추노’의 여주인공이다. ‘민폐언년’은 드라마 내용이 언년이 때문에 이상하게 흘러간다며 네티즌이 붙여준 별명이다. 예를 들면 ‘언년이 때문에 대길(장혁)이네 집 망함’, ‘언년이 때문에 대길이가 칼 맞았음’, ‘언년이 때문에 대길이 폐인 됨’…. 이런 식이다. 언년을 연기한 이다해마저 “내가 봐도 언년이는 민폐 캐릭터로 불릴 만하다”고 말할 정도다. 수동적인 여성 캐릭터와, 정교하지 못한 드라마 구성이 맞물리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20일 오전 9시 30분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선 화제가 되고 있는 ‘언년이 민폐 리스트’를 해당 장면과 함께 소개한다.



이밖에 ‘랭킹! OLD&NEW’ 코너에선 ‘명품 조연 베스트10’을 선정했다. 총 9362명에게 물었다. 이한위·박준규·공형진·이문식 등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가운데 올 초 배우 김혜수와 열애 사실이 공개됐던 유해진이 후보에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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