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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는

1968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2006년 이후 런던의 현대 미술 뮤지엄인 서펜타인 갤러리의 공동 디렉터를 맡고 있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는 파리 모던 아트 뮤지엄 (Musee d’Art Moderne de la Ville de Paris)에서, 1993년부터 2000년까지는 빈 뮤지엄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1991년 이후 현재까지 200여 개의 전시와 미술 관련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대표적인 전시로는 ‘World Soup’(1991), ‘Do it’(1994), ‘Take Me, I’m Yours’(1995), ‘Manifesta 1’(1996), ‘Laboratorium’(1999), ‘Cities on the Move’(1997), ‘Live/life’(1996), ‘Nuit Blanche’(1998) 등이 있다. 베를린 비엔날레(1998), 다카 비엔날레(2004), 광저우 트리엔날레(2005), 모스크바 비엔날레 (2005, 2007), 리옹 비엔날레(2007), 요코하마 트리엔날레(2008)의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2006년부터 ‘서펜타인 갤러리 마라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 미술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가·건축가·디자이너·뮤지션·과학자 등과의 인터뷰를 시리즈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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