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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사진] 방치된 곡교천

지난 주말 철새를 보기 위해 아산 곡교천을 찾았다 황당한 장면을 봤습니다. 둑 한 켠에 연탄재와 소 뼈로 추정되는 흉물스런 물건들이 나뒹굴었습니다. 4월이면 새롭게 변모한다는 곡교천이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이명섭(아산시 탕정면)






‘중앙일보 천안·아산’은 독자세상에 글을 보내주신 독자 가운데 매주 한 명을 선정, 식사권(4인가족 기준)을 증정합니다. 식사권은 중식당 슈엔(천안 두정동), 해물샤브샤브전문점 스팀폿(천안 쌍용동), 한우전문점 조은한우(아산 배방), 패밀리레스토랑 빕스(천안 신부동)에서 협찬합니다.

※ 2월 5일자 당첨자는 조민재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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