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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촬영"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전라로 찍었다"
배우 이정재(37)가 전도연과의 베드신 촬영에 대해 "거의 전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정재는 영화'하녀'에서 함께 촬영중인 전도연과의 베드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베드신을 찍기 전 리허설을 할 때는 너무 추워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했다"면서 "촬영은 거의 전라로 했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또 원조 짐승남이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2PM 친구들이 더 야성적이더라"면서 "이제는 흰머리도 많이 나고 주름도 생기고 있다. 염색했다"고 털어놨다.

'하녀'는 故 김기영 감독의 동명영화(1960년 작)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바람난 가족'의 임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전도연·이정재·서우·윤여정 등이 출연한다. 한 여자가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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