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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일린 비꼬는 백악관 대변인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이 지난 6일 연설 도중 ‘에너지, 세금감면’ 등의 키워드를 왼 손바닥에 적어둔 것이 TV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왼쪽 첫째, 둘째 사진).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이 9일 정례 브리핑을 하면서 ‘달걀, 우유, 빵, 희망, 변화’라고 손바닥에 적어 둔 메모를 일부러 노출시키며 페일린의 흉내를 냈다(셋째, 넷째 사진). 연일 대중집회에서 오바마 행정부를 비판 중인 페일린의 기를 꺾으려는 의도적 패러디란 해석이 나왔다. [내슈빌·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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