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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격 … 한국, 32년 만에 중국에 졌다


한국 축구가 32년간 이어온 중국전 무패 기록이 깨졌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 2차전에서 중국에 0-3으로 참패했다. 얼싸안고 기뻐하는 중국 선수들 옆으로 이동국(오른쪽), 노병준 선수가 침통한 표정으로 걸어나가고 있다. [도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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