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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디 로딕 아내 “제 몸매 어때요”


모델 브루클린 데커가 10일(한국시간) 자신이 표지 모델로 나선 2010년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커는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미국)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생애 처음으로 수영복 특집판 표지를 장식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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