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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작전사 김부국 중령, 미국 근무공로훈장 받아

공군 작전사 기획조정실장인 김부국(46·공사 35기·사진 오른쪽) 중령이 10일 한·미 연합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 7공군 사령관인 제프리 레밍턴(왼쪽) 중장으로부터 미국 근무공로훈장을 받았다. 미국 정부가 비전투 상황 때 미군 영관급 장교에게 주는 최고 훈장을 외국군 장교가 받은 건 이례적이다.

김 중령은 2002~2004년 공군 작전사 연합훈련 계획장교로 을지포커스렌즈(UFL)연습과 한·미 전술토의업무를 성공적으로 치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중령은 “한·미 연합 공군력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요소라는 생각으로 임무를 수행해왔다”고 말했다.

김민석 군사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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