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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밀, 지수 상승 1위

2008년 말과 비교해 지수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의료정밀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일 현재 의료·정밀 분야의 업종 지수는 2008년 12월 30일보다 133.17%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 상승률(39.66%)의 3.4배다. 현재 의료정밀 업종 시가총액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삼성테크윈이 이 기간 동안 2만8500원에서 6만9700원으로 144.56%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책임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이 지난해 바이오 진단기기 분야의 사업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권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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