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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려는 연예인 vs 들추려는 연예부 기자

SBS-TV가 설 특집으로 마련한 예능 프로그램 3편 가운데 1탄 ‘용구라환의 빅매치’(사진)가 설날 밤 11시 10분 시청자를 찾아간다. ‘용구라환’은 초강력 입담의 세 남자 김용만·김구라·신정환을 합친 말. 이들이 방송 사상 최초로 연예인 20명과 연예부 기자 20명의 토크 빅매치를 중계한다. ‘연예인을 화병 나게 했던 기사’ ‘기자가 폭로하는 연예인의 가식’ ‘기자가 사랑을 느꼈던 스타’ ‘최초공개 특종을 드립니다!’ 등의 코너를 통해 비밀을 숨기려는 연예인과 그들을 파헤치려 하는 연예부 기자가 맞대결한다.

이어 15일 오후 6시20분엔 SBS 예능 특집 2탄 ‘운수대통! 황금호랑이’를 선보인다. 이수근·2AM 창민·레인보우 재경 등 총 20명의 연예인이 출연해 황호·백호·맹호·비호의 네 팀으로 나뉘어 복불복 게임을 한다. 12가지 동물들의 ‘애니멀 올림픽’과 일반인과 연예인의 한판 승부 ‘누구세요?’ 등 기상천외한 게임이 준비된다. 남희석·정가은이 진행한다. 같은 날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맛있는 초대’에선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결혼 후 처음으로 두 딸과 아내가 함께하는 스위트 홈을 공개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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