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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년된 건물 유리창 내다보는 얼굴은?


 
100년 전에 지어진 한 낡은 건물에서 '유령이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뉴질랜드 사우스랜드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앤드류 워터스는 최근 친구와 함께 알렉산드라 인근에 위치한 세인트 바탄스를 찾았다. 세인트 바탄스에는 여행객들에게 '유령이 나오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워터스는 이곳에 있는 건물들을 촬영하다 이상한 형상을 발견했다.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해 우체국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 곳! 우체국 건물의 2층 창문에 밖을 내다보는 사람의 상반신이 포착됐다. 워터스는 "사진을 확대해보니 사람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창문에 구름이 비쳤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 건물은 지난 1909년 건설됐고 최근 1년간은 비어 있었던 상태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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