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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글 다 뗐어요



베트남·필리핀·카자흐스탄 등에서 온 45명의 결혼 이주여성이 9일 서울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결혼 이주여성 한글교실’ 수료식에서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들은 1년간 송파구청이 주최한 한글교실에서 교육을 받았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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