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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한항공 “평창 올림픽 띄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가운데)과 대한항공 임원 105명이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의 스키점프대 앞에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을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그동안 연례 임원 세미나를 인천 하얏트호텔에서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며 평창에서 열었다. [대한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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