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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계룡리슈빌 설 명절 운수대통 특별분양

설 명절을 앞두고 얼마 남지 않은 미분양 물량을 소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는 백석리슈빌 아파트. [백석리슈빌 제공]
지난해 하반기부터 천안지역 미분양 아파트 계약률이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올 봄까지 잔여 물량을 소진시키려는 분양사의 다양한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가족 중 백호띠 있으면 최대 3000만원 지원

백석지구에 분양 중인 계룡 리슈빌 아파트는 60년 만에 찾아온다는 백호의 해를 맞아 가족 중에 1950년생이 있거나 올해 태어난 아이가 있는 계약자에게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이른바 ‘백호 운수대통’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모델하우스에 유명한 역술인까지 동원, 주말에 분양 사무실을 찾은 고객을 상대로 새해 운세를 봐주고 있다. 또한 가족 단위로 분양 사무실을 찾는 고객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시합을 벌여 상금과 각종 생필품(청소기, 압력솥) 등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내놓고 있다.



가족단위로 모델하우스를 찾은 시민들은 모델하우스를 구경하는 것뿐 아니라 분양사에서 마련한 각종 놀이를 즐기고 고가의 사은품까지 받아 오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백석리슈빌은 올 들어 계약한 고객들을 상대로 추첨을 통해 중형자동차 몇 대를 선물한다는 대박 경품도 준비해 놓았다.



이 밖에 계약조건도 고객의 입장에서 대폭 개선했다. 종전 계약금 정액제를 폐지하고 평형과 상관없이 분양가의 5%만 내면 계약이 가능하도록 했다. 분양가의 40%까지는 은행 대출금 이자를 1년 동안 대신 내주는 혜택도 주어진다.



발코니확장 무상시공, 취·등록세 지원(일부 세대), 양도세 면제(2월 11일까지), 취·등록세 50% 감면(6월 30일까지), 중도금 전액무이자 등 종전 혜택까지 더해져 최근 들어 분양사무실을 찾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백석리슈빌 강신훈 분양소장은 “최근까지 3대가 함께 살면서 3자녀를 둔 가정, 90세 이상 부모를 모시는 가정 등에게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하는 ‘가화만사성’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미분양 물량을 4월 입주 전에 소진하기 위해 백호의 해를 맞아 ‘백호 운수대통’같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 갈 생각이다. 입주 시점에 맞춰 입주자들을 위한 대규모 문화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41-558-9300



장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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