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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딸 시온 “김동현, 고백후 만나자더니 연락없어 상처”


뮤지컬배우 전수경의 쌍둥이딸 중 한명인 시온(9)양이 MC 김구라의 아들 동현(13)군에게 두번째 깜짝고백을 했다. 시온 양과 동현 군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최근 녹화에서 "동현 오빠에게 상처를 받았다"며 "지난주 내 고백에 '만나자'더니 연락이 없었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시온양은 지난번 방송에서 동현군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고 이에 동현군은 시온양에게 "귀엽다"고 화답했었다. 한편 조혜련의 아들 우주군은 "엄마가 자꾸 자신이 천사이기 때문에 하늘 나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하늘 나라로 가는게 고민이 아니라 스스로 천사라고 한게 상처였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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