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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 안드로이드폰


삼성전자는 4일 ‘애니콜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2.1 운영체제에 삼성전자가 개발한 전용 사용자 환경을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SHW-M100S를 공개했다.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폰에 영상통화 기능을 넣었으며 3.7인치 아몰레드(AMOLED) 액정에 HD급 동영상 녹화와 재생이 가능하다. 무선인터넷과 지상파DMB도 갖췄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은 이날 “안드로이드와 윈도 모바일, 바다, 리모 등 운영체제를 달리하는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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