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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와 오피니언 리더를 위한 ‘소통 마당’… JRI포럼 3월 개최





한국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소통 마당’이 펼쳐진다. 중앙일보는 기업 최고경영자(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JRI포럼’을 오는 3월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JRI포럼은 CEO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시사와 경영’을 주제로 연구하고 토론하는 ‘중앙일보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다음달 2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넉 달에 걸쳐서 진행된다.



수업은 중앙일보의 에디터(국장)급 기자들이 한국의 경제·정치·사회의 흐름을 예측해 주는 '시사마당'과 혁신적인 기업인을 초청해 노하우를 공유하는 ‘경영마당’ 등으로 나뉜다.

첫 번째 시사마당에서는 중앙일보 기자들이 강사로 나서 신문에 쓰기 곤란했던 뒷얘기를 풀어내고 특정 주제를 놓고 토론도 벌이며 이를 지면에 반영한다. 또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인물을 초청해 수강생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둘째 경영마당에서는 중앙일보가 발굴한 혁신적·성공적인 기업인들을 초청해 그 노하우를 공유한다. 아울러 인문적 소양을 위해 명사들을 초대해 지혜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2기 포럼의 주요 강사는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이동관 청와대홍보수석, 이희범 STX에너지·중공업 총괄회장, 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이승한 삼성테스코 회장 등이다.



JRI포럼의 수강생들은 CEO들과 고위공직자·법조인·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지난해 처음 개설한 이과정의 1기 수료생으로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진수희·배은희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해 조현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 최재경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오석준 부장판사, 이창한 지식경제부 국장, 도태호 국토해양부 국장, 정중원 공정거래위원회 국장 등 정부부처 고위관리들과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 한인수 전주페이퍼 사장, 최윤성 엠케이전자 사장, 정현규 삼광전자 사장, 현철호 네네치킨 사장, 윤성태 휴온스 사장 등 기업인들이 있었다.



2기 수업은 3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6~9시 서울 논현동 리츠칼튼 호텔 지하3층 설악룸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ri.joins.com)를 참고하거나 JRI포럼사무국(02-751-5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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