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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늘, 나를 버립니다 … 122년 만에 공개된 ‘종신서원식’



나를 버리고 하느님께 가는 길-. 2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서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종신서원식이 열렸다. 122년 만의 첫 공개였다. 12명의 서원자들은 제대 앞에 무릎을 꿇었다. 끊임없이 자신을 낮추는 것이 그리스도와 하나되는 것임을 다짐했다. <관계기사 17면>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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