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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일 콜센터 요원 된 이 대통령



취업 후 학자금을 상환하는 ‘든든학자금’ 대출 시행 첫날인 2일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장학재단 콜센터에서 학자금 대출을 원하는 대학생과 대화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8조~9조원의 예산이 들어 고심했지만 국가 장래를 위해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렸다”며 든든학자금 도입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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