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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300만 광년 날아온 은하수의 빛



미 항공우주국(NASA)의 허블 탐사용 고성능 카메라가 촬영한 대표적 나선 은하‘NGC 5194’가 1일(미 현지시간) 공개됐다. 지구와 2300만 광년 떨어져 있는 ‘NGC5194’는 ‘M51’로도 불리며, 우아하게 굽이치는 나선 팔의 모습을 따서 ‘소용돌이 은하’라고도 한다. 이 은하는 1773년 발견됐다. 위쪽으로 보이는 작은 은하인 ‘NGC5195’와 서로 중력에 이끌려 상호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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