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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새 엠블럼

2009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구단 CI와 유니폼을 선보였다. KIA 구단은 2일 엠블럼(사진)과 유니폼·모자 등을 새로 제작해 올 시즌부터 사용한다고 밝혔다. KIA는 “현대적 감각에 맞도록 강렬함과 부드러움의 조화를 통한 구단 이미지의 업그레이드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워드마크는 역동·도전적인 이미지에 부드러움을 가미했으며, 엠블럼은 야구공 바탕에 워드마크를 새겨 다이내믹한 변화를 부여했다. 이니셜 로고인 ‘T’는 호랑이의 용맹을 상징하는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형상화했다고 KIA 구단은 덧붙였다. KIA는 이번 CI에서 ‘TIGERS RED·DARK BLUE·YELLOW’ 등 팀명을 사용한 컬러를 만들어 냈다.



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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