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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새 비즈니스 모델 구축 힘쓸 것”

한국언론진흥재단 표지석 제막식이 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앞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우장균 한국기자협회장, 이진강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고흥길 국회 문방위원장, 이성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형오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문희상 국회부의장, 김인규 방송협회장(KBS사장). [뉴시스]
“신문사의 디지털 플랫폼 활용을 지원하고 뉴스저작권 관리와 뉴스 콘텐트 유료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힘쓰겠습니다.”(이성준 이사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출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이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언론진흥재단은 언론재단·신문발전위원회·신문유통원 3개의 신문산업 지원 기관이 통합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기구다.



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정보의 허브인 신문산업 중흥을 위해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뉴스 콘텐트 품질제고와 읽기문화 확산 ▶신문물류비용 절감 ▶정부광고 대행제도 혁신 등 중점 과제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언론산업은 미래 지식기반 사회의 중심이자 신성장동력”이라며 “언론을 포함한 미디어산업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인규 방송협회장,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 등 정·관·언론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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