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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사진부 조용철 기자 보도사진전 최우수상 받아



중앙일보 사진부 조용철 기자가 보도한 ‘빗방울 속 해바라기 축제’(8월13일자 23면·사진)가 제46회 한국보도사진전 피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중앙일보 사진부 김형수 기자의 보도사진 ‘나로호의 궤적’(8월26일자 6면)은 제너럴뉴스 부문 우수상에 뽑혔다.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최재영 기자가 보도한 ‘청량산 산꾼 이대실’(월간중앙 지난해 11월호)은 아트앤엔터테인먼트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손용석)는 2일 전국 신문·통신사 사진기자가 지난해 취재한 보도사진 중 500여 점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작은 용산 재개발 사건을 보도한 한겨레 김명진 기자의 ‘철거민 참사 부른 경찰의 토끼몰이 진압’이다. 입상 작품은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층 서울갤러리에서 전시된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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