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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가 40P 급락 … 엿새 만에 119P 빠져



미국·중국발 ‘정책 리스크’란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던 증시에 29일 결국 폭우가 내렸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포인트(2.44%) 떨어진 1602.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20.83포인트(4.03%) 급락하며 496.57로 마감, 40여 일 만에 500선이 무너졌다. 두 지수 모두 하루 낙폭으로는 지난해 11월 ‘두바이 쇼크’ 때 이후 최대다. 코스피지수는 6거래일간 119.58포인트(-6.9%) 떨어졌다. 전날 뉴욕증시의 하락에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외국인은 ‘팔자’를 재개했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 가치는 이날 달러당 10.3원 내린 1161.8원을 기록했다. 12일 이후에만 40원가량 떨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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