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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러시아 5세대 전투기 T-50 시험 비행서 위용 드러내



러시아가 미국의 최신예 전투기 F-22 랩터에 맞서 야심차게 개발한 5세대 전투기 T-50이 29일 첫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T-50은 이날 극동 콤소몰스크 나아무레에서 실시된 45분간의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이더에 잘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과 각종 첨단 무기를 갖춘 이 전투기의 최대 속도는 마하 2.83으로 F-22의 마하 2.42를 능가한다. 최대 항속거리도 5500㎞로 F-22의 3200㎞보다 훨씬 뛰어나다. 러시아는 이 전투기를 2015년 실전배치할 예정이다. T-50이 시험비행 하루 전인 28일 활주로를 이동하고 있다.

[콤소몰스크 나아무레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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