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총각네 야채가게2.0


별난 야채가게의 다섯 청년 이야기, ‘총각네 야채가게’가 새로운 스태프로 팀을 꾸려 돌아왔다. 2008년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청년사업의 성공 신화로 세간에 알려진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의 성공 스토리를 모티브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태성이 야채가게를 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야채가게라는 독특한 소재와 대중적인 유머 코드로 관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토이의 객원 보컬이었던 변재원, 뮤지컬 배우 박정환·윤석현·이주훈 등이 함께한다.

~ 6월 30일. 대학로 SM 아트홀
2만 ~ 3만5000원. 문의 02-325-4177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