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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여자


연극 ‘억울한 여자’는 일본작가 쓰시다 히데오의 작품으로 2008년 국내 초연 당시 동아연극상 신인 연출가상을 받고 월간 한국연극 베스트7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일본 한적한 지방 도시의 커피숍을 배경으로, 매사에 진지한 주인공 유코를 ‘비정상’으로 몰고가는 집단의 폭력성을 그린다. 타자와의 차이를 두려워하고 집단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풍자한다. 초연 당시 이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던 이지하가 다시 한번 유코를 연기한다.

28일 ~ 2월 28일.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 2관
전석 2만5000원. 문의 02-76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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