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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적대는 구내식당



가벼운 주머니에 강추위까지 몰아친 겨울은 점심식사를 하려는 직장인들의 발길도 회사 안에 붙들어 놓았다. 25일 현대카드 직원들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강추위가 기승을 부렸던 5일부터 7일에는 평상시보다 평균 125명이 더 이용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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