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아이티 식료품 점원의 천운 … 과자·콜라 먹으며 11일 견뎌





아이티 강진이 발생한 지 11일 만인 23일 프랑스 구조대가 무너진 ‘호텔 나폴리 인’ 식료품 가게 건물 잔해 속에서 25세 남성을 구조해내고 있다. 이 청년은 식료품 가게 점원 위스몽 엑상튀로 무너진 건물의 작은 공간에서 콜라·맥주·과자 등을 먹으며 11일 동안 버틴 끝에 구조됐다. 1995년 6월 우리나라 삼풍백화점 붕괴 때는 박승현(여·당시 19세)씨가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15일 17시간(377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출되기도 했다. [포르토프랭스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