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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서울고 교장 첫 공모

공립고인 경기고와 서울고가 학교장을 공모한다. 새 교장의 임기는 4년으로 3월 새 학기부터 시작된다. 109년 전통의 경기고와 63년 역사의 서울고가 교장을 공개 경쟁 방식으로 뽑는 것은 처음이다.



서울시교육청 김영국 중등인사담당 장학관은 24일 “공립고의 교장 임명권은 교육감에게 있지만 학교에 경쟁력을 불어넣기 위해 교장 공모제를 시범 도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달 안에 중·고교 교장과 장학관을 대상으로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서울과학영재학교(옛 서울과학고) 교장도 개방형으로 뽑을 예정이다. 기업 대표·교수 등 교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도 지원할 수 있다.



김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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