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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삼척캠퍼스 동문 유가족 발전기금 9억 기탁

강원대 삼척캠퍼스 동문인 고 정홍교씨 부인 최지선(81)씨 등 유가족이 21일 9억5000만원 상당의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최씨가 기탁한 기금은 현금 1억5000만원과 동해시 삼화동의 8398㎡ 규모의 땅(시가 8억원 상당)이다. 대학발전기금 기탁은 최씨의 제안에 6남매가 동의해 이뤄졌다. 최씨는 “고인의 뜻을 기려 대학 발전과 학생들의 장학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씨의 장녀 정의정(53)씨는 “아버지는 생전 지역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며 “강원대 삼척캠퍼스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것도 아버지의 그런 뜻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정홍교씨는 삼척공고(강원대 삼척캠퍼스 전신) 기계과(1952년 졸업) 출신으로 초대 강원도의회 의원, ㈜서흥 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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