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주택 건설, 수도권 29%↑ 지방은 27%↓

지난해 주택 건설 실적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희비가 엇갈렸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전국 주택 건설 실적(인허가 기준)이 38만1787가구로 전년(37만1285가구)보다 2.8%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수도권에선 25만5158가구가 건설돼 전년(19만7580가구) 대비 29.1% 증가했다. 반면 지방은 12만6629가구를 지어 전년 17만3705가구보다 27.1% 줄었다.



국토부는 수도권에서는 보금자리주택 예약과 양도소득세 한시 감면 등으로 건설량이 늘었지만 지방은 경기 침체에 따른 미분양이 누적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5대 광역시는 전년 대비 절반 이상(-56.1%) 줄었다.



권호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