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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은 오렌지가 달다”





신세계백화점이 24일 서울 충무로 본점에서 당도 높고 크기가 귤만 한 오렌지를 선보였다. 가격은 6개들이 1봉지에 2980원으로 같은 중량의 일반 오렌지에 비해 20% 정도 싸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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