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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골프장 회원권 시세] 1월 22일


1월 하순에도 상승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초고가권인 가평베네스트·이스트밸리 등에 관심을 보이는 이가 늘고 있다. 중고가 회원권들도 여전히 강세이며, 저가권은 소폭 상승 이후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민영화 방침에 따라 인수처를 찾고 있는 88과 뉴서울 골프장과 신갈~호법 간 고속도로 확장 공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원·아시아나·지산·덕평·양지 등도 강보합세다. 강북권에선 송추의 오름세가 큰 편이며 가평권의 삼총사인 마이다스밸리·프리스틴밸리·아난티클럽 서울 역시 강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 다음달 설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은 회원권을 내놓을 전망이다. 매수는 한 템포 늦추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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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