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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영화제’ 개막


외교통상부·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중앙SUNDAY가 주관하는 ‘나마스테 볼리우드, 2010 인도 영화제’가 21일 오후 2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개막했다. 영화제는 24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발효된 한·인도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CEPA)과 25일 열리는 양국 정상회담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왼쪽부터 손광익 롯데시네마 대표, 허남진 중앙일보 논설주간, 천영우 외교통상부 제2차관, C.라제세카 주한 인도대사관 공사, 무안푸이 사이오이 주한 인도대사관 삼등서기관 전영기 중앙SUNDAY 편집국장.

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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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