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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들의 실전 비법 공개

골프 전문 케이블·위성 채널 J골프의 간판 레슨 프로그램인 ‘J골프 라이브레슨 70’이 새롭게 단장된다. 13일부터 매주 화·수요일 오후 9시 30분 투어 프로들의 실전 경험을 그대로 스튜디오로 옮긴 ‘살아있는 비법-투어프로 레슨 특집’을 방송한다.



1월엔 국내 남자 프로들이 출연하는 KPGA 선수 편이 방송되고, 2월엔 J골프의 LPGA 투어 독점 중계를 기념해 올 시즌이 기대되는 LPGA 선수들이 출연해 노하우를 공개한다. 13일 첫 방송에선 지난해 KPGA투어 신한동해오픈 우승자로 레슨과 투어 경험을 함께 가지고 있는 류현우(29·테일러메이드) 편이 방영된다.



현역 선수이자 후배 선수의 코치로도 활동하고 있는 필드의 ‘터미네이터’ 공영준(51·토마토저축은행) 편은 20일로 방송될 예정이다. 또 27일에는 창조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메리츠솔모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김대섭(29·삼화저축은행)이 나와 쇼트게임의 비법을 소개한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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