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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주 ‘얼굴 없는 기부 천사’ 기념비 제막





전북 전주시가 12일 송하진 시장(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송동 주민센터 서 ‘얼굴 없는 천사’를 기리는 기념비 제막식을 했다.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부터 매년 성탄절을 전후해 노송동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는 메모와 함께 뭉칫돈을 놓고 갈 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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