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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관타나모 수용소 수감자처럼 …



쿠바 관타나모 미군 기지 내 수용소가 문을 연 지 8년째 되는 11일(현지 시간), 수감자로 분장한 사람들이 미국 워싱턴의 백악관 주변에서 수용소 폐쇄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시작하며 현지에서 체포한 테러용의자들을 수감·심문하기 위해 이 수용소를 마련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이 수용소를 “1년 내에 폐쇄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풀려난 수감자 일부가 다시 테러 조직에 가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폐쇄 반대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발생한 여객기 테러 미수 사건의 배후도 관타나모 수감자 출신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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